매일의 작은 의식이
되는 앱을 만듭니다.
Glonaris는 한 사람의 하루에 조용히 자리 잡는 앱을 만들고 있습니다. 화려한 푸시 알림도, 강박적인 스트릭도 아닌 — 한 잔의 커피처럼 자연스럽게 돌아오게 되는 무언가.
첫 번째 앱은 GoodWords입니다. K-pop 아이돌과 작가들의 한 마디를 매일 아침 한 장의 카드로 전합니다. 한국어가 먼저, 번역은 옆에. AI는 결을 풀어주는 조용한 옆자리 역할만 합니다.
서울에서 만들고, 한국어 · English · 日本語로 씁니다.