명언 모음으로

미다스터치를 내기 전엔 우리만의 스타일을 보여주는 게 정말 큰 도전 같았어요. 팬들이 좋아할까 고민했던 기억이 나요. 다행히 반응이 좋아서 자신감이 많이 붙었어요.

Before releasing 'Midas Touch', showing our unique style felt like a huge challenge. I remember worrying and wondering if the fans would love it. Thankfully, it received a great response, which boosted our confidence a lot.

Haneul (KISS OF LIFE)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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