앱은 만들었는데,
출시가 안 되나요?
막힌 건 코드가 아니라 배포예요.
제출까지 가는 레일을 깔아둔 템플릿을 준비하고 있어요.
혹시 지금 이런 상태인가요?
AI로 화면까지 다 만들었는데 시뮬레이터 밖으로 못 나가요
인증서, 프로비저닝, 키스토어… 검색할수록 더 모르겠어요
겨우 제출해도 심사 거절 메일이 무서워요
먼저 다 겪어본 사람이
만들고 있어요
3개
운영 중인 앱
8번+
심사 거절 대응
진행 중
새 앱 실제 제출
디자인 스팸(4.3), 작동 문제(2.1), 계정 삭제 요건… 전부 실제로 맞아 본 거절들이에요. 그때마다 뭘 고쳐서 통과했는지가 이 템플릿에 그대로 담겨요.
템플릿에 들어 있는 것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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심사 거절 대응 노트핵심
실제 거절 메일과 통과 과정을 사례별로 정리 — 검색해도 안 나오는, 이 템플릿의 심장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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빌드부터 제출까지 자동 레일
Xcode 없이, 계정만 연결하면 인증서·서명·업로드가 알아서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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제출 필수 웹 페이지 기본 포함
개인정보처리방침·계정 삭제 안내 — 심사에서 가장 먼저 막히는 서류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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물어보면 완성되는 초기 설정
앱 이름·아이콘·색만 답하면 끝. README 따라하기 없음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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로그인·푸시·결제 스위치
끄면 앱에 아예 안 들어가서 심사도 가벼워져요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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전부 한국어, 스크린샷 단위 문서
개발자 계정 만들기부터 심사 제출 버튼까지
₩149,000
₩249,000 예정
1인 1라이선스 · 가격과 구성은 출시할 때 확정돼요.
얼리버드 가격은 대기자에게 먼저 열려요.
자주 묻는 질문
코드를 잘 몰라도 되나요?⌄
네. AI로 앱 화면까지 만들어 본 분이라면 충분해요. 이 템플릿이 파는 건 코드가 아니라 “제출까지 가는 길”이에요.
다른 템플릿이랑 뭐가 다른가요?⌄
앱 3개를 스토어에 올리고 운영하면서 심사 거절을 여덟 번 넘게 맞았고, 그때마다 원인을 찾아 대응해 왔어요. 그 기록이 문서와 구조에 그대로 들어 있어요.
언제 출시되나요?⌄
지금 이 레일로 새 앱 하나를 실제로 스토어에 제출하며 마지막 검증 중이에요. 끝나는 대로 대기자에게 가장 먼저, 얼리버드 가격으로 열어요.
출시하면 가장 먼저 알려드릴게요
이메일 하나면 돼요. 얼리버드는 대기자부터.