밤에 혼자 삼킨 말,
한 줄이면 돼요
털어놓으면 포옥이가 편지로 답장을 써요. 답장은 생성형 AI가 쓰고, 편지마다 그렇게 표시해 둬요.
- 한 줄고민을 한 줄만 적으면 포옥이가 편지로 답장을 써요
- 간직마음에 남은 편지는 간직해 두고 다시 읽어요
- 기록털어놓은 밤이 쌓이면 지난 마음을 돌아볼 수 있어요
- 가입 없이계정도 이름도 묻지 않아요. 쓴 글은 내 폰에만 남아요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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포옥은 상담이나 치료가 아니에요. 마음이 많이 힘들 땐 109(자살예방 상담전화)가 24시간 곁에 있어요.
